저에게 소마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꿈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멀리 있는 것 같고 도전해보기도 했지만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한한 첫날 처음으로 만난 친구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중학교 때부터 개발을 했고 고등학교 때 소마 연수생으로 선발되었으며, 소마에서 만난 형이 너무 좋아 해당 대학을 입학했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그 당시에도 회사 일과 개인 개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소마는 제가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꼭 하고 싶은 마음으로 몇 번 실패에도 졸업 전에 꼭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도전하여서 들어간 소마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꿈 같은 곳이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어떤 특정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센터에 있는 사람들이 다가와 자연스럽게 더 깊은 토론을 하며 친해지는 곳이었으며,
머리를 싸매고 아무리 찾아보아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좋은 질문들로 발전시켜주는 멘토님이 있는 곳이었으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어려운 것을 최대한 해결해주려고 하는 사무국분들과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힘들 때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팀원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런 꿈 같은 생활을 하면서 약 1년이라는 시간을 정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런 행복한 생활에서도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이때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소마에서는 단순히 코드리뷰와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닌 개발자에게 필요한 문제에 대한 생각과 프로젝트를 잘 진행하기 위한 방법들,
그리고 개발자가 가져야 될 마인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소마에서 배우게 된 생각들은 소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하여 우수자 선정이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기도 했으며
현재 업무를 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큰 도움이 되어서 팀원들에게 그리고 리더님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마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활용하여 L사와 K사에 백앤드 직군으로 합격을 했습니다.
저는 특별히 다른 합격자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았고 소마에서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서류 작성 및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면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많이 들었던 질문 중에 하나로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였습니다. 해당 질문에는 항상 자신있게 대답했습니다.
왜냐하면 소마를 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토론했던 질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신감이 있는 모습이 저를 합격시켰다고도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사람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마만큼 개발에 열정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마 연수생만큼 누구보다 같이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마 멘토님만큼 연수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운이 좋았고 꿈과 같은 생활들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것들을 많이 받은 저는 소마 Expert라는 활동을 하면서 현재 연수생분들이 제가 느꼈던 것들을 많이 경험시켜주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난 다른 Expert들은 저와 비슷한 이런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수료생들로 구성되어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꿈같은 경험과 생각을 해보고 싶으며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면 소마를 꼭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