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은 제가 대학교를 재학하던 작은 도시였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개발자로서의 큰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놀라는 기술을 개발 하는 것” 혹은 “누구나 들어본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가 되는 것”
그리고 이런 꿈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많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교류를 하는 것.
많은 IT 기업이 밀집해있는 수도권은 지방에서 공부를 하던 저에게는 항상 쉽게 갈 수 없는 동경의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 1월 우연히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교육 프로그램을 교내 공지를 통해 접했습니다.
유명한 멘토진들과 6개월이라는 충분한 시간의 프로젝트 기간, 경제적인 부분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프로그램에 저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저에게 커다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연수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군산과 서울이라는 공간적인 위치가 첫 번째였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연수과정 6개월 간 군산과 서울을 이동하며 소마 과정에 성실하게 참여 했습니다.
여기서 저의 오랜 개발 동료를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스크럼을 하고, 같이 밥을 먹고, 코딩을 하고, 밤도 새고, 작은 결실이 있을 때 축배를 들며 수많은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갔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더 많은 성장의 동력이 되었고 더 나은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의 경험은 저의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직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전을 계속하는 것의 가치를 이해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이 과정에서 만난 동료들과 멘토님을 통해, 개발자로서 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금 저는 주식회사 데브디의 CTO로서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의 경험과 배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의 경험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수용하고 학습을 계속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술적인 역량 향상만이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 걸친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만나게 될 동료들, 멘토들, 그리고 다양한 경험들은 여러분이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중요한 가르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때로는 도전이 크고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얻게 될 교훈과 경험,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당신의 성장을 촉진시킬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이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십시오.
이 모든 것이 당신을 성장시키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